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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im52700

라스베이거스 최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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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이름에서 느껴지듯 이 호텔은 로마의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포럼 샵(Forum Shop)이라고 불리는 쇼핑 센터가 있고, 특히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다.

카지노에 하이롤러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엑스칼리버(Excalibur):엑스칼리버는 아더왕의 '마법의 검'을 뜻한다.

특별히 볼 것은 없지만, 멀리서 보이는 호텔은 중세의 기사들이 거주하는 성이라기 보다는 동화 속의 백설공주가 사는 것이 어울릴 듯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골든 너겟(Golden Nugget):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로, 미라지 그룹이 소유한 호텔 중의 하나 이다.

입구에 진열되어 있는 황금 덩어리로 인해 붙여진 호텔 이름이다.

벨라지오(Bellagio):현존하는 세계 최고가의 호텔로, 도로 앞쪽에 위치해 있는 호수에서는 매일 오후 4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자정까지 분수 쇼를 연출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호텔이라 생각한다.

호텔의 분수 쇼(주:공사비 3천만 달러)는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분이라면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럭서(Luxor):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연출한 호텔로, 정문 앞에는 스핑크스 등의 이집트를 연상시키는 건축물 등이 세워져 있다.

미라지(Mirage):하이롤러들이 많이 찾는 호텔 중의 하나 이다.

호텔의 정문 앞에서는 매일 밤 15분 간격으로 화산 쇼가 펼쳐지는데,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면 실제 화산이 터지는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엠지엠 그랜드(MGM Grand Hotel):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이며, 객실 수만 무려 5천 5개 이다.

카지노의 크기는 잠실 운동장의 두 배 크기이다.

엠지엠 호텔에서 사용되는 에어콘 시설만 하더라도 조그마한 한 마을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하여 지어졌다.

고리오(Rio):스트립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41층의 호텔이다.

호텔의 분위기는 남미의 카니발을 연상시킨다.

칵테일을 서비스하는 아가씨들의 유니폼이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섹시하다고 알려져 있다.(주:필자는 올리온즈 호텔의 유니폼이 가장 야하다고 생각함.)

라스베이거스 힐튼(Las Vegas Hilton):특별한 분위기는 없지만, 스트립에서 떨어져 있어 다소 조용한 것이 특징이다.

컨벤션 센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호텔이다.

플라밍고 힐튼(Flamingo Hilton):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호텔이다.

벅시 시갈에 의해서 지어진 호텔로, 플라밍고 힐튼 입구의 전등은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는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골이다.

베네시안(Venetian):1999년 5월에 지어진 호텔로, 이태리풍의 호텔이다.

현재 일단계 공사가 끝난 상태이고, 2단계 공사가 끝나면 벨라지오를 능가하는 최고가의 호텔이 될 것이다.

이 호텔에는 일반 객실이 없고, 전 객실이 스위트 급이다.

파리스(Paris):가장 최근에 지어진 호텔로, 프랑스 파리를 그대로 표현한 아름다운 호텔이다.

프랑스 에펠탑의 1/2 크기로 지어진 모조 에펠탑이 상징이며, 개선문, 프랑스 국립 박물관 등을 연상시키는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황금 빛을 발하는 유리 들로 뒤덮인 호텔로, 파도 치는 수영장에는 인공 모래사장까지 비치 되어 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호텔이다.

하드 락 호텔(Hard Rock):네바다 주립대 도서관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로, 하드 락의 상징인 기타 네온 사인이 멋있다.

영화 '콘에어'에 얼핏 나온 적이 있는 호텔이기도 하다.

만달레이 호텔과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호텔이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사하라 호텔(Sahara Hotel):중동의 옛 건물을 연상시키는 호텔로, 1달러 짜리 블랙잭 테이블이 유명한 호텔이다.

뉴욕뉴욕(New York, New York): 뉴욕을 테마로 설정한 호텔이고, 호텔 앞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세워져 있다.

호텔의 모습은 뉴욕 맨하튼의 각 빌딩 등을 흉내 내어 세워졌다.

위에서 설명한 호텔 이외에도 라스베이거스에는 각종 호텔들이 제각기 특이한 테마을 주제로 하여 지어져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나는 호텔들을 중심으로 알파벳 순서에 상관없이 열거했다.

●최고 뷔페

1) 리오

2) 시저스 팰리스

3) 프리몬트

4) 발리스

5) 벨라지오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한국인 선후배들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필자 마음대로 설정한 순위임.)

●한국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술집

1) 야망(스프링 마운틴 아베뉴, 웨스턴 한국인 마켓 옆)

2) 포 켁스(Four Kegs;술값이 저렴하여 한국인 학생들에게 인기 있음.)

●한국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술집

1) 명 카페

2) 샘터

(두 군데 다 커머셜 센터 한인 타운 내에 있음.)

●한국 사람들을 위한 유일한 커피숍

1) U 2(UNLV 정문 앞)

●추천할 만한 한국 음식점

1) 진미분식(한식, 분식, 중식):커머셜 센터 내

2) 미조리(한식, 일식):커머셜 센터 내

3) 신라회관(한식):사하라 스트리트에 위치

4) 만포면옥(냉면 전문):사하라 스트리트에 위치

(필자의 입맛 기준임.)

●필자가 추천하는 볼거리

1)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 쇼

2) 트레주어 아일랜드 호텔의 해적선과 영국 군함과의 전투

3) 서커스서커스 호텔의 서커스

4) 다운타운의 전구 쇼(Fremont Street Light Show)

(본인이 추천하는 볼거리의 공통점은 전부 공짜임.)

●필자가 추천하는 가볼 만한 곳

1) 후버댐

2) 레드 락 캐년(Red Rock Canyon)

3) 엠지엠 그랜드 어드벤추어(MGM Grand Hotel Adventure Theme Park)

4) 임페리얼 팰리스 자동차 박물관(Imperial Hotel Antique Museum)

5) 그랜드 캐년(Grnad Canyon)

6) 스트래토스피어 호텔 전망대(Stratosphere Hotel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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