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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im52700

카지노이야기(Casino Story)

4월 3일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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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보다 무서운 갬블러


도박사보다 무서운 갬블러, 왠지 으스스한 느낌이 든다.

실제로 도박사보다 무서운 갬블러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엄밀히 말하면 카지노에서 도박사보다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제일 비싼 물건을 몸에 지니고 떼를 지어 다니며 재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그들은 게릴라식 게임으로 많은 카지노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그들은 5~6명이 한 팀으로 바카라 게임만을 한다.

팀 리더 한 명이 제일 큰 판에서 제일 낮은 베팅 으로 딜러를 약 올리며 판의 흐름을 계속 관찰한다.

계속 미끼만 던지는 것이다.

미끼에 카지노 고기가 걸렸다고 판단되면 팀 동료 모두가 최대의 베팅을 한다.

예를 들면 한 사람이 만원씩 미니멈 베팅을 하다 한 사람이 맥시멈 100만원까지 술 수 있다면 팀 동료 모두 맥시멈 베팅을 한다.

즉 500만원에서 600만원일 한 판에 베팅 되는 것이다.

실제로 큰 판에서는 맥시멈 베팅이 500만원 이상까지 할 수 있어서 팀 동료 모두가 가세한다면 몇천만원이 한 판에 베팅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40~50번쯤 게임하여 자기네들이 목표한 한도액이 달성 되었다고 생각하면 앞뒤 돌아보지 않고 사라져 버린다.

카지노에서는 그들의 뒤쪽만 멍하니 바라볼 뿐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카지노에서는 도박보다 더 무서워한다.

딱 한번 구경한 적이 있지만, 정말 통쾌한 일이 벌어졌었다

그들은 그 카지노를 얼마 동안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

그리고는 다른 카지노를 찾아 떠난다.

그들을 속칭 바카라 군단이라고 부르는데 홍콩계, 대만계 사람들이 이 부류에 많이 있다.

그들이 다시 카지노에 나타나면 그 카지노는 비상이 걸린다.

그들은 100% 팀 리더에게 복종하는 자기들만의 룰이 있다.

즉 팀 리더가 플레이어에 베팅하면 동료들도 모두 플레이어에 베팅한다.

팀 리더가 플레이어에 베팅했는데 뱅커에 베팅하는 동료들은 없다.

잃으면 다 같이 잃고 따면 다 같이 따는 자기들만의 불문율이 있다.

바카라 군단은 항상 카지노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모 카지노에서 그들과 같이 게임을 한 적이 있다.눈치를 보다가 바카라군단의 베팅을 따라 베팅하여 그날 밑천의 10배를 딴 적이 있다.

그날의 액수는 적은 돈이 아니므로 금액을 밝히지 않음을 양해 바란다.

아무튼 게임 시간은 길지 않고 속전속결로 베팅 하고는 카지노를 유유히 떠나 버린다.


앞에서 설명한 필링 플레이어는 느낌으로 게임의 흐름을 판단한다.

게임이 안 풀릴 것 같으면 그날은 게임을 하지 않고 쉰다.

카지노에서 제일 싫어하는 집단이다.

이렇게 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했는지 여러분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바카라 게임을 할 때 이런 필링 플레이어들이 있다.

플레이어인지 뱅커인지 종잡을 수 없을 때는 출목표를 무시하고 이들을 따라가는 것도 한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바카라 게임에서도 고 단수는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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